Advertisement
2013년 5월부터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30여개(서울, 경기 권) 가맹점을 모집, 운영 중에 있으며 소자본 창업으로 투자 금액대비 수익률이 높아 창업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웁스 떡볶이는 '맵지만 자꾸 생각나는 맛'이란 슬로건으로 젊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떡볶이 전문점으로 깔끔하고 따뜻한 분위기와 쾌적한 공간의 까페형 인테리어로 창업주와 고객의 휴식공간으로 충분하여 명품 떡볶이 전문점으로 입지를 굳혔다.
Advertisement
또한 떡볶이에 다양한 토핑을 선택하여 자신만의 스타일로 즐길 수 있으며 매운 맛 조절(4단계)이 가능해 타 브랜드와 차별화를 두었고 배달이 가능해 소비자들의 편의를 제공한다.
Advertisement
허 재호 대표는 "내년부터는 제2, 제3의 브랜드를 론칭, 장수하는 브랜드,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시켜 사회공헌을 위해 노력하며 올해 안에 가맹점 100개 모집이 목표"라며 "가맹본부의 이익보다는 가맹점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며 언제나 새로운 것을 준비하고 연구하여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 개발에 중점을 둘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