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턴이 오른쪽 윙백 시머스 콜먼 붙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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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에버턴이 콜먼에게 장기계약을 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콜먼은 올시즌 맹활약을 펼치며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아일랜드 대표팀에서도 주축으로 성장했다. 윙백이 필요한 맨유, 맨시티, 아스널 등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에버턴 감독은 젊은 재능을 중심으로 에버턴을 재건하겠다며, 콜먼의 장기계약을 자신했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우리는 콜먼 같은 선수가 필요하다. 그에게 장기계약을 제시할 것이다. 우리는 콜먼, 로스 바클리, 존 스톤스 등과 함께 발전하고, 그들의 활약에 맞는 보상을 해주고 싶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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