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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에게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하게 기대어 있고, 남편 이상순은 반려견 순심이를 품에 꼭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수수한 모습에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이효리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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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 한 청취자는 이상순이 입고 온 티셔츠를 보고 "상순 디제이님, 우리 시어머니랑 같은 황토내복?"이라는 문자를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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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효리는 TLC의 'Waterfalls'를 추천곡으로 소개하며 "얼마 전 친구들과 작은 클럽에 가서 이 노래에 맞춰 땀이 나도록 춤을 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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