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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주라면 누구든 소자본 창업에 관심이 있다. 치킨투고는 이같은 점에 주목, 1000만원 가량으로 창업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예비창업자들이 관심을 갖을 만 하다. 치킨투고에 따르면 브랜드 런칭을 기념, 30호점까지 가맹비, 교육비를 면제해 주고 간판까지 지원하면서 예비 창업주들의 소자본치킨창업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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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투고의 장점은 또 있다. 맛이다. 치킨투고는 모회사인 ㈜청정계를 통해 한수이북의 청정지역에서 직접 종계?사육?도계?가공된 육을 공급, 전 공정을 철저한 방역 및 위생프로그램 하에 생산하고 있어 위생과 육질에 대해 믿고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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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밥이 젊은층을 겨냥한 브랜드라면 치킨투고는 바삭하게 튀겨낸 치킨에 달콤하고 매콤한 두 가지 강정소스로 즐길 수 있는 '닭강정'과 옛날 시장 닭의 맛을 내세워 소비층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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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웅 ㈜웅계 대표는 "치킨투고는 청정계의 자회사로서 최고의 공급 안전성을 보장하고 있다"며 "경쟁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메뉴와 신속한 리뉴얼에 힘써 창업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