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세무조사 공식입장
SM엔터테인먼트가 특별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보도된 SM엔터테인먼트의 역외 탈세 등 관련 내용은 사실 무근이며, 지난 2009년에 이은 일반적인 정기 세무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SM엔터테인먼트가 유명 가수 이름으로 홍콩 등 해외 조세회피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세워 소속 가수들의 해외 공연수익금을 은닉해 세금을 탈루한 혐의를 국세청이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탈루한 세금 규모는 수백 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SM엔터테인먼트는 "근거 없는 소문에 의한 추측보도는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며 관련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SM 세무조사 공식입장 발표에 네티즌은 "SM 세무조사 공식입장, 역외탈세 아니길", "SM 세무조사 공식입장, 믿고 싶다", "SM 세무조사 공식입장, 확인되기 전까지는 부인할듯", "SM 세무조사 공식입장, 사실이길"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