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날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중년 남성 우울증과 관련해서 출연자들이 직접 정신과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Advertisement
또 그는 출연자들이 서로 속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에서 "파도가 올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인생을 살았으면 모르겠지만, 갑자기 뒤통수를 맞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혼자 있다 보니까 건강도 잃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양원경은 "우리 딸들은 내가 슈퍼맨인줄 안다. 우리 아빠는 못하는 게 없는 줄 안다. 그럴 때마다 힘이 난다"며 두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양원경 박현정 이혼 심경고백에 네티즌들은 "양원경 박현정 이혼, 아이들이 짠하네", "양원경 박현정, 역시 이혼하면 모두가 힘들다", "양원경 박현정, 우울증으로 치료까지 받는다니 안타깝다", "양원경 박현정, 자기야 출연했을 때라도 잘했으면 좋았을텐데 안타깝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