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아프리카 식수환경 개선 도와요" by 김세형 기자 2014-03-21 17:59:34 Advertisement 농심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앞둔 20일 백두산 백산수 판매금액의 일부를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 기부금은 기아대책을 통해 식수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지역의 식수환경 개선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농심은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판매되는 백두산 백산수의 수익금 일부를 기아대책에 기부, 20일에는 이화여대에서 열린 '세계 물의 날 기념-1리터의 생명 캠페인'에서 전달식과 함께 열악한 식수환경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 대한 거리홍보에도 동참했다.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