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장토크쇼 택시' 측은 21일 "옥소리 남편이 수배 중이라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지난 20일 방송된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7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옥소리가 출연해 이혼 소송 당시 심경과 복귀 결심, 현 남편 G씨와의 결혼생활 등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매체에 따르면 옥소리와의 간통 사건 당시 G씨는 해외에 거주 중이었기 때문에 검찰이 G씨를 기소 중지했고, 옥소리 역시 참고인 중지했다는 것. 기소 중지 기간 도중 해외에 나가게 되면 그 기간만큼 공소시효에서 제외돼 현재 옥소리 사건은 공소시효도 살아 있는 상태로 간통 소송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Advertisement
옥소리 택시 출연에 네티즌들은 "옥소리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옥소리 인생 정말 파란만장하다", "옥소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복귀는 안하는 게 좋을 듯", "옥소리 남편 수배중인데 어떻게 방송에 나올 생각을 했을까", "옥소리 예전에 정말 톱스타였는데 안타깝다", "옥소리 동정심이 가다가도 이건 아니다 싶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