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피에 또 투런포, 시범경기 4호 by 노주환 기자 2014-03-23 12:46:14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3.16. Advertisement 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피에가 시범경기 4호 홈런을 쳤다. LG 정의윤과 공동 1위다. Advertisement피에는 23일 울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시범경기, 3회 중월 투런 홈런을 쳤다. 롯데 선발 김사율을 두들겼다. 피에의 타격감은 절정이다. Advertisement울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