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 2연승하며 5승2무4패로 마무리한 NC 김경문 감독은 "시범경기 처음보다 끝맺음이 좋았던 부분을 만족한다"며 시범경기를 평가했다.
특히 불펜진과 타자들에 만족감을 표시. NC는 22일 삼성전서 홈런 4방으로 9대4의 승리를 거뒀고, 23일 마지막 경기서도 조영훈과 이종욱의 투런포 2방으로 4대2의 승리를 거뒀다. 2경기서 6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타자들이 힘을 냈고, 지난해 항상 힘든 모습이었던 불펜진은 2경기 연속 무실점의 호투를 했다.
"불펜과 타자들의 컨디션이 올라온 게 좋았다"고 한 김 감독은 "보완점은 어느구단이나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시즌 전까지, 혹은 시즌 치르면서 계속 보완해 가겠다"라고 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김숙 제주도 200평家 최초 공개..곰팡이에 잡초 무성 '충격 비주얼'(예측불家)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운영진이 미쳤어요' 토트넘, 강등 확정! 손흥민 하마터면 '최악' 클린스만과 재회할뻔 ...英언론 단독 '클린스만, 토트넘 복귀할수도'
- 5.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