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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오연서, 19금 비키니 몸매 '굴욕 없는 S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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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오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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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오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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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의 주인공 오연서의 과거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왔다 장보리' 오연서 아찔한 비키니 몸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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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영화 '여고괴담5'의 촬영장 스틸컷으로 수영장에서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특히 아찔한 몸매가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왔다 장보리' 오연서의 비키니를 접한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오연서, 비키니 섹시해", "'왔다 장보리' 오연서, 비키니 아찔하네" ,"'왔다 장보리' 오연서 옆에는 누구?", "'왔다 장보리' 오연서, 오연서 엄청 어려보인다", "'왔다 장보리' 오연서, 청순글래머 인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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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랑해서 남주나'의 후속으로 방영되는 '왔다 장보리'는 신분이 바뀐 두 여자와 그들 어머니의 이야기를 담는다. 오연서는 천방지축 순수녀 장보리 역을 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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