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주포 다니엘 스터리지의 마음달래기에 나섰다. 현재 주급의 2배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23일(한국시각) 영국 주간지 선데이피플은 리버풀이 현재 7만파운드를 받는 스터리지의 주급을 14만파운드로 인상시킬 계획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스터리지는 첼시에서 리버풀로 이적하며 주급이 일부 삭감됐다. 그는 이적후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리버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그러나 스터리지는 공격파트너인 루이스 수아레스가 20만파운드의 주급을 받는 것과 비교해 상대적 박탈감을 느껴왔다. 리버풀은 혹시 모를 불화의 불씨를 잠재우기 위해 재계약을 시도할 예정이다. 브라질월드컵 후 스터리지의 가치가 더 올라갈 수 있다는 계산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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