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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20대 여성이 고민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고민 주인공은 "친구가 스스로 답을 정해놓고, 듣고 싶은 대답이 나올 때까지 외모에 대해 질문을 해댄다. 너무 힘들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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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녹화에서는 감자 반찬만 먹어 고민이라는 아내의 사연이 4연승에 도전한다. '안녕하세요'는 남편이 왜 이렇게 감자 반찬만 먹는지 원인을 알아보기 위해 심리상담 전문가를 찾아갔고, 남편의 숨겨진 속마음과 예상치 못한 원인이 밝혀져 게스트인 다솜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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