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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 금메달'은 러시아가 소치 올림픽을 앞두고 특별히 기획한 이벤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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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는 남자 쇼트트랙 1000m에서 우승하며 이날 첫 번째 금메달 주인공이 됐고 운석 금메달을 받을 자격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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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라빈스크 운석의 가격은 순금의 40배에 해당하는 1g당 236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금메달에는 순금 6g만이 포함돼 단순 재료비가 60만 원 가량임을 감안하면 어마어마한 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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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2명의 러시아인 안현수와 알렉산드르 트레티야코프(남자 스켈레톤)가 이날 메달을 받았고, 나머지 외국인 8명은 각국 올림픽위원회를 통해 나중에 전달받는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