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이 K-리그 홍보대사 위촉을 기념하며 축구팬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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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은 20일 아이돌 스타로는 처음으로 K-리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그는 K-리그와 한국 축구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전한 바 있다. 중학교 시절까지 축구선수로 활동하고, 연예인 축구단 FC MEN에서 활약한 윤두준은 서정원 수원 감독과 최용수 서울 감독의 팬임을 밝히는 등 K-리그와 축구 사랑이 특별했다. 위촉식에선 "K-리그를 직관(직접 관람)하면 정말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다. 김남일(전북) 선수 등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모습 보여주셨으면 좋겠다"고 해 축구팬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스포츠의 K-리그 이슈페이지 'Talk about K LEAGUE(http://bit.ly/1nWeNdA)'에서 윤두준의 K-리그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이 담긴 영상을 확인한 후 "K-리그는 [ ]다"라는 댓글을 달면 된다. 이벤트는 25일 오후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등 결과는 27일 K-리그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withKLEAGUE) 및 트위터(@kleagu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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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가자 중 1명에게는 2014년 K-리그 공인구이자 브라질월드컵 공식 사용구인 아디다스 브라주카에 홍보대사 윤두준의 사인을 담아 선물로 증정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