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kg 든 남자'
524kg 든 남자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524kg 든 남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2014 아놀드 스토롱맨 클래식' 대회에서 리투아니아 출신의 지드루나스 사비카스가 괴력을 발휘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대형 타이어 8개를 붙여 만든 바벨을 들어 올리며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 그가 들어 올린 무게는 무려 524kg.
해당 영상은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며 국내외 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524kg 든 남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524kg 든 남자, 몸이 좋아 보이지는 않는데 대단하다", "524kg 든 남자, 보기만 해도 내 팔이 다 아프네", "524kg 든 남자, 정말 괴력이다", "524kg 든 남자, 타이어 한개 굴리기도 힘든데 장난 아니네", "524kg 든 남자, 저 사람 팔 힘 장난 아니겠다", "524kg 든 남자, 올림픽 역도 출전은 왜 안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