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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5분 엔딩, 조승우 불빛 없는 철거촌 앞 '긴장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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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5분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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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5분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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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5분 엔딩이 화제를 모으며 극적 김장감을 높이고 있다.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희 선물-14일' 8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 10.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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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방송에서 마지막 5분 정도의 엔딩 장면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안겼다. 김수현(이보영 분)과 기동찬(조승우 분)은 범인의 집으로 보이는 곳에 잠입했고, 집 벽면에는 김수현의 가족사진을 비롯해 남편 한지훈(김태우 분)과 불륜녀 주민아(김진희 분)의 사진을 확인하고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던 중 기동찬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커튼 뒤에 숨어 있던 용의자가 김수현을 납치했다. 용의자는 기동찬에게 "금오동 철거촌으로 오라"는 메시지를 남겼고, 마지막 엔딩에서 비를 맞으며 불빛 하나 없는 철거촌을 바라보는 기동찬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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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의 선물 5분 엔딩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의 선물 5분 엔딩, 철거촌의 기동찬 불안해", "신의 선물 5분 엔딩, 납치된 김수현 구할 수 있나", "신의 선물 5분 엔딩, 기동찬의 마지막 눈빛 아슬아슬", "신의 선물 5분 엔딩 몰입도 최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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