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희 선물-14일' 8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 10.6%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그러던 중 기동찬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커튼 뒤에 숨어 있던 용의자가 김수현을 납치했다. 용의자는 기동찬에게 "금오동 철거촌으로 오라"는 메시지를 남겼고, 마지막 엔딩에서 비를 맞으며 불빛 하나 없는 철거촌을 바라보는 기동찬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