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희 아나운서'
26일 정주희 SBS CNBC 아나운서가 인터넷 방송 '최군TV'에 출연해 한우먹방(먹는방송)을 선보인 가운데, 그의 볼륨몸매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주희 아나, 아찔 초미니 몸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주희 아나운서는 몸에 딱 달라붙는 초미니 원피스를 착용, 볼륨몸매와 아찔한 각선미를 선보이며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정주희 아나운서 초미니 의상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주희 아나운서, 여신미모", "정주희 아나운서, 몸매도 최고", "정주희 아나운서, 얼굴-몸매 다 갖췄어", "정주희 아나운서, 예쁘다", "정주희 아나운서, 갈수록 예뻐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당일(26일) 정주희 아나운서는 한우먹방과 관련해 한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를 기록, SNS를 통해 감사의 말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