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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마음은 이미 야구장에 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올해는 여성 야구팬들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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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식음료업계는 여성들에게 야구장 간식 시장 선점을 위해 발길이 바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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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서는 치킨, 스낵 등 기름진 음식을 주로 먹게 된다. 때문에 곁들이는 음료는 가볍게 즐기는 게 좋다. 야구장 간식에서 빠질 수 없는 맥주의 알코올이 부담된다면 알코올을 쏙 뺀 무알코올 음료가 대안이다. '하이트제로0.00'은 알코올이 생성되는 발효 과정을 거치지 않아 알코올이 전혀 들어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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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음료의 '이다 화이버 콜라'는 중성지방 상승을 억제해 체중 유지에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 콜라다. 양상추 한 포기 분량(5.3g)의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이 중성지방 상승 억제 뿐만 아니라 변비 개선 및 혈당 저하에도 도움을 준다.
심심풀이로 즐기는 스낵 중에서도 여성을 배려한 간편 제품들이 눈에 띈다. 동서식품의 '오레오 웨하스 스틱 초코'는 초콜릿과 웨하스가 만난 제품으로 개별 포장이 돼있어 야외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웨하스의 바삭함과 초콜릿의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평소 초콜릿을 좋아하는 여성들이 즐기기에 제격이다.
남양의 '드빈치 치즈콤비'는 손으로 집어 먹을 수 있는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스탠딩 파우치 형식으로 포장됐다.
든든하게 채워주는 영양 간식
기나긴 야구 관람 시간 동안 출출해진 배를 채워줄 수 있는 간식을 즐기는 것도 좋다. 삼립식품 샤니의 '뽀득뽀득 소시지빵'은 국내산 순돈육으로 만든 프리미엄 소시지를 사용해 뽀득한 질감과 살아있는 육즙을 느낄 수 있다. 데리야끼 소스가 어우러진 '뽀득뽀득 소시지빵 데리야끼'와 갈릭 디핑 소스를 사용한 '뽀득뽀득 소시지빵 갈릭치즈' 2종으로 출시됐다.
보다 가볍게 배를 채우고 싶다면 돌(Dole)코리아의 '후룻볼'을 추천한다. '후룻볼'은 엄선된 과일을 100% 과일주스에 담은 제품이다. 휴대하기 간편한 사이즈로 야외에서 영양간식으로 즐기기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