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Advertisement
배우 백진희가 군 제대를 앞둔 배우 이제훈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타나실리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은 '귀여운 악녀' 백진희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Advertisement
이날 백진희는 함께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배우를 묻는 질문에 "이제훈 오빠가 조금 있으면 제대하지 않냐. 꼭 같이 작업하고 싶다"는 속마음을 드러냈다.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많은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은 이제훈은 지난 2012년 서울경찰홍보단으로 입대, 올해 7월 제대를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이날 백진희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눈을 중시한다며 쌍커풀 없는 눈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일중 아나운서는 "이제훈이 쌍커풀이 없다"고 언급했고 백진희는 당황한 듯 웃어보였다.
한편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제대하면 걱정없을 듯",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언젠가 꼭 같이 할 날 오겠다",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두 사람 연인사이 역할 잘 어울리겠다",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이유가 뭘까",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혹시 이상형이 이제훈?"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