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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녹화에는 '대세남'으로 등극한 헨리가 출연해 2014 특집 新코너 '스타X스타킹'에서 음악 천재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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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헨리의 '스타X스타킹' 무대를 위한 특별 지원군으로 등장, 두 사람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속 피아노 배틀 장면과 연탄곡 연주를 그대로 재연해 지켜보던 MC 및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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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엉뚱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헨리는 데뷔 15년 차 코요테의 김종민을 몰라보는 엄청난 실수(?)를 저질러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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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아이돌' 헨리가 선보인 환상적인 바이올린 연주와 피아노 배틀은 오는 29일 저녁 6시 20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