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아의 연기가 호평받았다.
27일 첫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에서는 새 얼굴 선아의 활약이 그려졌다. 선아는 미모와 재력은 갖췄지만 개념없는 낙하산 신입 사원 김선아 캐릭터를 맡아 집들이 자리에서 소녀시대 '미스터 미스터' 음악에 맞춰 숨겨둔 댄스 실력을 선보이는 등 4차원 매력을 발산?다.
그는 "대선배님들과 촬영하며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
선아는 tvN '응답하라 1997'에서 젝스키스 은지원 팬 은각하로 얼굴을 알린 뒤 Mnet '방송의 적'에서도 이적의 총애를 한 몸에 받은 연습생 응구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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