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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 HQ 관계자는 "채림과 가오쯔치가 3~4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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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소식에 앞선 19일 채림이 자신의 웨이보에 남긴 근황이 화제다. 채림은 2015년 방송 예정인 중국 드라마 '사아전기'에서 팡하얼(류류 분)의 아내 추핑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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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화려한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단아한 미모 뽐냈으며,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낸 채림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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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림의 연인 가오쯔치는 1981년생으로 키 182cm에 몸무게 70kg의 훤칠하고 다부진 몸매를 소유하고 부드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훈남이다. 데뷔작인 2011년 후난위성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신 황제의 딸'에서 소검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