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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한 매체는 '어벤져스2'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번 한국 촬영에 블랙 위도우 역의 스칼렛 요한슨은 오지 않는다. 현재 임신 중이라 촬영 일정에 약간의 변동이 생겼으며, 스칼렛 요한슨은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실내 세트에서 촬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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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제작진은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든 스칼렛 요한슨을 배려하기 위해 촬영 분량을 앞으로 당겼으며, 대부분의 액션신 역시 임신 초기에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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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어벤져스' 크리스 에반스 오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어벤져스' 스칼렛 요한슨 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 아쉽다", "'어벤져스' 크리스 에반스-스칼렛 요한슨, 둘 다 왔어도 볼 확률이 얼마나 됐겠나", "'어벤져스' 크리스 에반스-스칼렛 요한슨, 이렇게 많이 지원하는데 다른 사람 더 오면 안 되는 건가", "'어벤져스' 크리스 에반스-스칼렛 요한슨, 할리우드 스타 볼 기회가 사라졌군", "'어벤져스' 크리스 에반스-스칼렛 요한슨, 한 명이라도 와서 다행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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