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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베이스볼 온라인'에 처음 등장하는 이상훈은 1994년과 1995년 2년 연속 다승왕을 차지하고, 1997년에는 구원왕에 오르는 등 LG 전성기를 이끌었던 투수이다. 이밖에 SK 조웅천, 두산 랜들, KIA 이강철 등이 골드카드로 선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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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MVP 베이스볼 온라인'의 프리미엄 PC방 혜택을 대거 강화한다. 프리미엄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면 선수 및 구단 경험치, 게임머니(MP)가 80% 추가 증정된다. 매일 지급되는 '퀵 시뮬레이션권'이 2장에서 5장으로 늘어났으며, 타자, 투수 코스트를 레벨에 관계없이 최대로 사용할 수 있는 '풀코스트 이용권' 효과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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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일 이후 게임에 접속이 없었던 이용자가 다시 게임에 접속하면 투수·타자 골드카드 영입권과 내 구단 8코스트 10강 선수 영입권 10장이 포함되어 있는 '웰컴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또 기존 이용자에게는 '10코스트 골드카드 영입권 2장'을 증정한다. 이밖에 모든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특정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인기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연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