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버디는 1개를 낚는데 그쳤고, 보기 9개와 트리플 보기 1개를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선두권에 올랐던 대니 리는 중간합계 7오버파 151타로 공동 115위로 추락했다. 3라운드 진출에도 실패했다.
Advertisement
이번에도 악몽이 이어졌다. 전반에만 보기 5개를 기록한 그는 후반에도 부진을 만회하지 못했다. 노승열(23)이 1오버파 145타 공동 43위에 머물렀고 최경주(44)는 6오버파 150타로 컷탈락했다.
Advertisement
한편, 호주 출신의 스티븐 보디치가 중간합계 8언더파 128타로 선두에 올랐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