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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피에, 첫 안타 2타점 적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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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2014 프로야구 시범경기 LG와 한화의 경기가 열렸다. 6회말 무사서 한화 피에가 우월 솔로홈런을 치고 있다.대전=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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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피에가 선제 2타점 적시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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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는 30일 사직 롯데와의 개막전에서 2회초 2사 만루에서 중전 적시타를 쳤다. 피에는 1회 첫 타석에서 1루수 에러로 출루했다. 국내 무대 첫 안타가 타점까지 이어졌다.

한화가 2-0으로 리드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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