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쉽게 갈수도 있었는데~"
Advertisement
김응용 한화 이글스 감독은 2014시즌 개막전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꺾었다. 30일 4대2로 승리했다.
외국인 타자 피에가 5타수 2안타 2타점, 김태균이 2안타 1타점, 고동진이 2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선발 클레이도 5⅔이닝 2실점 호투로 첫 승을 챙겼다.
Advertisement
김응용 감독은 "첫 경기를 승리해서 기쁘다. 달아나는 점수를 뽑았더라면 더 쉽게 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화와 롯데는 31일 오후 6시30분 사직구장에서 시즌 첫 월요일 경기를 갖는다. 29일 우천으로 못한 경기를 한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 어려운 수술이라고"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애쉬튼 커쳐 인정 "큰키+사각턱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5.월드시리즈 영웅 8강 뜬다! → 일본 야마모토, 베네수엘라전 선발 확정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