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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 기대가 켰다. 27일 아우크스부르크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기세가 남았다. 더군다나 상대는 리그 최하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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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혹독한 평가를 받았다. 독일 '빌트'는 최하점을 줬다. 6점이다. 이번시즌 들어 4번째 최하점이다. 지난 아우크스부르크전에서는 2점을 받았었다. 한경기만에 다시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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