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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2시 10분께 '어벤져스2' 촬영이 한창이던 마포대교 아래 교각 근처에서 윤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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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윤씨는 발견 당시 붉은색 패딩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는 지난 10일 가족에 의해 실종신고가 됐고, 신변을 비관하는 문자 메시지를 지인에게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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