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1회초 공격 삼자 범퇴 by 노주환 기자 2014-03-31 09:19:56 푸이그 스포츠조선 DB Advertisement LA 다저스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1회초 공격은 삼자 범퇴로 끝났다. Advertisement샌디에이고 선발 앤듀르 캐쉬너의 구위에 압도 당했다. 선두 타자 크로포드와 푸이그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라미레즈는 우익수 뜬공으로 무위에 그쳤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