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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중계]4회초, 다저스 삼자범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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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주요 타자들이 시범경기 중반 한창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애드리언 곤잘레스, 핸리 라미레스, 후안 유리베 등의 타격감이 상승세다. 스포츠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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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는 4회초 공격에서도 무위에 그쳤다. 득점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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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레즈는 중견수 뜬공, 곤잘레스는 우익수 뜬공, 이디어는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곤잘레스의 잘 맞은 타구는 펜스 바로 앞에서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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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선발 캐쉬너는 계속 호투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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