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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는 매월 이달의 맛(FOM·Flavor of the Month)을 선정해 새로운 아이스크림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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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을 대표하는 컬러인 레드와 블루는 상큼한 스트로베리와 블루베리 아이스크림을 바탕으로 해 신선하고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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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개봉을 기념해 미국 배스킨라빈스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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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켜라, 스파이더맨(2만4000원)'은 하단에는 아몬드봉봉, 상단에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플레이버로 구성된 레이어 케이크로, 스파이더맨 컬러인 레드&블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Wanna Be, 스파이더맨(3만원)'은 배스킨라빈스의 워터컷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그린티, 체리쥬빌레, 아몬드봉봉, 엄마는외계인, 민트향초콜릿칩, 블루베리치즈케이크, 슈팅스타, 쿠키앤크림 등 8가지의 플레이버가 육각형 모양의 아이스크림 조각들로 구성돼 있어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한편, 31일에는 배스킨라빈스만의 특별한 브랜드 프로모션인 '31day'가 진행된다. 배스킨라빈스 전국 매장에서 현금처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는 '해피포인트' 카드 소지 고객이라면 누구나 패밀리사이즈를 하프갤런으로 사이즈 업 해주는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4월 24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개봉을 앞두고 미리 스파이더맨을 만나볼 수 있도록 4월 이달의 맛으로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영화 뿐만 아니라 아이스크림으로도 맛있는 슈퍼 히어로를 만날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