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주축 선수의 평균연령이 가장 높은 팀은 뉴욕 양키스였다.
Advertisement
AP통신은 31일(한국시각) 개막전 25인 로스터와 부상자명단(DL)에 든 선수를 기준으로 뉴욕 양키스 선수들의 나이가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뉴욕 양키스 주축 선수들의 평균 나이는 31세 225일이었다. 뉴욕 양키스에는 스즈키 이치로(41)를 비롯해 데릭 지터(40), 구로다 히로키(39), 알폰소 소리아노(38), 카를로스 벨트란(37)등 베테랑들이 소속돼 있다.
보스턴 레드삭스가 31세 108일로 뉴욕 양키스의 뒤를 이었고,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27세 145일로 가장 젊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 어려운 수술이라고"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애쉬튼 커쳐 인정 "큰키+사각턱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5.월드시리즈 영웅 8강 뜬다! → 일본 야마모토, 베네수엘라전 선발 확정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