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억 사나이 강민호, 첫 안타가 동점 투런 by 노주환 기자 2014-03-31 20:38:26 롯데와 LG의 2014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18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롯데 김시진 감독과 강민호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3.18/ Advertisement 롯데 자이언츠 75억 사나이 강민호가 몸값을 제대로 했다. 시즌 첫 홈런을 쳤다. 동점 투런 홈런이다. Advertisement강민호는 31일 사직 한화전에서 0-2로 끌려가던 6회 무사 1루에 중월 홈런을 쳤다. 한화 구원 최영환을 직구를 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시즌 첫 안타가 홈런이다. 롯데가 2-2,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