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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생활력과 맹수도 단번에 무찌르는 생존력으로 거친 야성미를 자랑하는 '족장' 김병만, 허를 찌르는 애드리브로 '재간둥이'를 넘어 '철부지' 피터팬으로 변신한 신동엽.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맞대결 소식에 "생각지도 못한 대결이다", "벌써부터 4월 4일이 기다려진다", "대박 사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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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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