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성 야구팬이라면 아주 특별한 체험이 될 것 같다.
일본 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가 지난해에 이어 100만엔(약 1050만원)짜리 티켓을 발매한다고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대상 경기는 29일 벌어지는 주니치 드래곤즈전이다.
이 티켓을 구매하면 요코하마 스타디움 특등석에서 경기를 관전하고, 경기 전에 선수들과의 캐치볼 등을 신청할 수 있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요코하마항으로 이동해 나카하타 기요시 감독과 선상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특급 호텔 스위트룸에서 숙박을 하는 일정이다.
요코하마 구단은 최대 5명까지 모집할 예정. 신청자가 많으면 추첨으로 구매자를 결정한다고 한다. <스포츠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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