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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는 "올해 가장 큰 이슈는 월드컵일 것 같다. 나는 나이가 있다 보니 사회적인 현상, 내 인생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이런 것들이 우리 프로그램을 통해 잘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전반적으로 사회 흐름에 대해 잘 파악하고 어떤 면에서는 우리가 평범한 소재를 갖고 어떻게 비범하게 다룰 것인가에 큰 화두가 있는 것 같다. 사소한 것을 잘 파헤쳐서 평범함 속에서 비범함을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으로 만들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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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라는 "유세윤 말처럼 늘 새로운 걸 갖고 방송했다고 생각했는데 '뜨네모'를 하며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하나 둘 생겨났다. '뜨네모'란 게 새롭다고 생각했던 것 외에 의외의 새로운 현상에 많이 놀라고 있다. 그게 어떻게 보면 구태연할 수도 있지만 내가 몰랐던 새로운 현상을 찾아가는 것이 '뜨네모' 속에 들어있는 것 같아 방송하면서 나도 재밌고 놀란다. 진지하게 찾아보려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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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네모'는 최신 정보 유행 경향 등 핫이슈를 모아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2일 오후 10시 55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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