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이하 뜨네모)' 달샤벳 수빈이 각오를 다졌다.
1일 오후 2시 호암아트홀에서 '뜨네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수빈은 '대선배들 사이에 함께하는 데 대한 부담이 없느냐'는 질문에 "나도 걱정을 많이 했다. 어떻게 보면 어려운 분들이다. 지적 수준도 상당히 높으시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다"고 답했다. 이어 "막상 첫 촬영 해보니까 어린 입장에서, 아이돌의 입장에서, 딸의 입장에서, 여자의 입장에서 할 말이 많아졌다. 그렇게 말 했을 때 많이 받아주시고 호흡이 잘 맞아서 촬영을 잘 했던 것 같다. 앞으로도 기대가 많이 된다"고 전했다.
'뜨네모'는 최신 정보 유행 경향 등 핫이슈를 모아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2일 오후 10시 55분 첫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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