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팔베개, 음원 공개 소감 "쑥스럽지만 예쁘게 들어주세요"
배우 박신혜가 '팔베개' 음원공개 소감을 전했다.
1일 박신혜의 소속사 S.A.L.T.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의 디지털 싱글 '팔베개'의 음원을 공개했다.
이후 박신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잔디밭에 누워서 팔베개 베고 낮잠 자고 싶은 따듯한 봄이네요. 설레여라. 쑥스럽지만 예쁘게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책을 펼쳐 놓은 채 침대에 누워 사랑스러운 눈빛을 선보이고 있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긴 머리를 풀어헤친 박신혜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 한 층 성숙해진 외모를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신혜는 그동안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넌 내게 반했어', '상속자들'까지 출연했던 작품마다 OST를 부르며 노래실력을 뽐낸바 있다. 이에 올 봄 처음으로 OST가 아닌 음원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곡 '팔베개'는 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가 총 기획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이어 JYJ의 '찾았다'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곡한 최용찬 작곡가가 곡을 썼고 거미, 아이유, 하동균 등 수많은 가수들을 프로듀싱한 최갑원이 가사를 썼다.
박신혜 소속사 측은 "지난 해 국내외 팬 여러분께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팔베개'에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 팬 여러분께 행복한 봄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신혜 팔베개 음원 공개에 네티즌들은 "박신혜 팔베개 음원이 공개됐군요", "박신혜 팔베개, 노래가 너무 좋네요", "박신혜 팔베개, 딱 이 봄에 어울리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신혜의 '팔베개'는 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으며, 박신혜는 현재 영화 '상의원'을 촬영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