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이혼 경험자인 김형자, 이수나, 김현영과 양소영 변호사가 출연해 '이혼 현명하게 피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Advertisement
이어 "결혼 전 전남편의 경제적 사정을 몰랐다"며 "이런 사정을 모르는 지인들이 놀러오겠다고 연락하자 차압당한 사실을 드러날까 두려웠다. 그래서 급한 대로 전남편의 빚을 갚아주었지만 그 뒤에도 빚은 늘어나기만 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특히 김현영은 "전 남편과 2년간 별거했다"며 "그런데 이혼하는 날 법원에 전 남편이 주민등록증을 안 가져왔더라. 오토바이 택배를 시켰는데 택배비마저 나에게 내라고 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