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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촬영과 모니터에 열중하고 있는 이은미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불혹을 넘긴 나이를 의심하게 하는 출중한 미모는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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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호 작가는 현재 상업 사진을 찍지 않고 있어 이은미와의 이번 화보 촬영은 한층 의미를 더한다. 아울러 많은 스타의 메이크업을 담당, 자신의 이름을 내건 미용 전문업체를 운영 중이기도 한 정샘물이 의기투합해 완성도 높은 사진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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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의 새 미니앨범 '스페로 스페레(Spero Spere)'는 '살아있는 한 희망은 있다'라는 뜻의 라틴어로, '마비', '가슴이 뛴다', '해피블루스', '사랑이 무섭다', '괜찮아요'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가슴이 뛴다'는 이은미만의 무게와 연륜의 절절함이 담긴 발라드 곡으로, 이은미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