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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방송인 전현무가 캐스터로 거론된 것에 대해 KBS 아나운서들의 중계 영입에 반대하는 공동 피켓 시위가 진행된 바 있다. 퇴사자의 경우 3년간 KBS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없다는 규칙에 위배된다는 것이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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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한 관계자는 "전현무가 KBS 측으로부터 캐스터 제안을 받은 것은 맞다. 하지만 고심 끝에 결국 고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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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현무 아닌 조우종 아나운서 브라질 월드컵 중계 확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전현무 결국 고사하고 조우종 낙점 원칙에 따르는 것", "조우종 월드컵 캐스터 활약, 방송3사 캐스터 치열한 접전", "조우종 월드컵 캐스터 활약, 전현무도 후보였을 뿐", "전현무 반대 시위 때문만은 아닌 듯, 조우종 화약 기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