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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Mnet 측은 글로벌 댄스 서바이벌 '댄싱9' 시즌2의 블루아이 마스터 군단을 공개했다. 시즌1에 함께했던 이용우, 박지은에 이어 박재범, 김수로가 새로운 마스터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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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도 비보이 크루로 활동하는 댄서 박재범은 춤꾼들도 인정하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대표적 인물로 손꼽힌다. 비보잉부터 그루브가 살아있는 K-POP 댄스까지 섭렵하며 큰 사랑을 받아온 만큼 '댄싱 9' 시즌 2 도전자들의 완벽한 멘토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레드윙즈의 실력파 아티스트 이민우와 서로를 견제하며 더욱 불꽃 튀는 대결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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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춤은 몸의 표현력이다. 방송을 통해 춤을 보여주는 '댄싱 9'에서는 세밀한 감정 표현이 특히 중요하다. 김수로는 도전자들이 퍼포먼스를 기획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부분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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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국 댄스스포츠의 여왕 박지은도 두 시즌 연속 블루아이의 홍일점으로 활약한다. 환상적인 연출력을 자랑하는 레드윙즈의 홍일점 우현영 마스터를 견제하는 동시에 레드윙즈의 댄스스포츠 마스터인 친동생 박지우 마스터의 접전을 이끌 주요한 임무를 맡음과 동시에 도전자들의 춤에 눈물로 공감할 예정이다.
레드윙즈와 블루아이, 두 개의 댄스 사단은 각 팀별로 9명의 정예멤버를 선발하여 '댄싱 9' 시즌 2의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한 사상초유의 댄스 대결을 펼치게 된다. 물러설 수 없는 자존심 대결을 펼칠 레드윙즈와 블루아이의 대결은 오는 6월 첫 방송될 '댄싱 9'을 통해 베일을 벗게 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