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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은 "1200만원이 빚이냐. 부도 당시에 생겼던 57억원의 빚을 아직도 갚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에 절친 마르코는 "그때 당시 다들 이상민의 전화를 피했다"고 말해 이상민의 분노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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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57억 빚 전문가답게 "대부업의 빚에서 빨리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고 소개해 출연자들의 격한 호응을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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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돌아온 싱글' 이상민, 이영하, 김범수, 이세창, 마르코 다섯 명과 주영훈, 최정(연애컨설턴트)이 출연하는 아슬아슬한 연애토크쇼 '애(愛)타는 수다, 썸'은 오는 4일 첫 방송 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