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한국시각)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 선발로 나선 구로다는 6이닝 3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다. 하지만 타선이 침묵한 양키스가 1-3으로 패하면서 패전을 안았다.
2012년 LA 다저스에서 양키스로 이적한 구로다는 지난해 11승13패를 기록했다.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연속으로 두자릿수 승리를 거뒀다.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