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경문 감독, "초반부터 타자들이 분발" by 이명노 기자 2014-04-03 21:55:08 1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14 프로야구 NC와 KIA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NC 김경문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광주=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4.01. Advertisement "웨버가 초반에 불안했지만, 끝까지 잘 던져줬다."AdvertisementNC가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원정경기에서 9대3으로 완승을 거뒀다. 전날 연장 10회 접전 끝 8대7로 승리한 데 이어 2연승이다.경기 후 김경문 감독은 "웨버가 초반에 불안했지만, 끝까지 잘 던져줬다. 초반부터 타자들이 분발해줘서 좋은 경기를 해줬다"고 말했다.Advertisement광주=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