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슈퍼맨 합류, 깜짝 출연에 고정까지..'야꿍이의 매력에 풍덩'
배우 김정태가 아들 시후군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를 확정지었다.
지난 2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김정태가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현재 서울과 부산을 오가면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하차하는 가족은 없이 다섯 가족이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현재 출연중인 추성훈 부녀, 장현성 부자, 이휘재 부자, 타블로 부녀를 비롯해 김정태 부자까지 총 다섯 식구가 출연하게 됐다.
앞서 지난달 23일 방송에서 김정태는 장현성의 친구로 깜짝 출연해 '야꿍이'라는 애칭의 아들 시후군을 공개했다.
특히 김정태는 녹슬지 않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으며, 지후군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 못지않은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정태 슈퍼맨 합류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정태 슈퍼맨 합류, 진짜 캐스팅 대박이네요", "김정태 슈퍼맨 합류, 한 팀이 늘면 사랑이 더 못 보지 않나요?", "김정태 슈퍼맨 합류, 편성 시간을 좀 더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2시간 방송 좋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엄마 없는 48시간 동안 눈물겨운 육아 도전기에 나선 아빠들의 이야기로, 김정태 부자의 이야기는 4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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