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외국인 타자 호르헤 칸투가 감기몸살 증세로 경기중 교체됐다.
칸투는 4일 잠실에서 열린 KIA전에 4번 1루수로 선발출전해 1회와 3회 두 차례 타석에서 각각 땅볼로 물러난 뒤 5회초 수비때 오재일로 교체됐다. 경기 전부터 감기몸살 증세를 호소했는데, 경기 시작후 기온이 떨어지면서 상태가 악화돼 빠지게 됐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