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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모습으로 마운드에 오른 그녀는 복근을 살짝 내보이며 정확한 자세로 힘차게 공을 던져 깔끔하게 시구를 완성해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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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서영은 지난해 같은 자리에서 시구자로 나서 비명을 지르며 공을 던졌지만 엉뚱한 방향으로 공을 던져 '패대기 시구'의 굴욕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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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서영 시구를 접한 네티즌들은 "공서영 시구, 이번엔 패대기 아니라 정확했다", "공서영 시구 공포 이겨냈군", "공서영 시구, 편안한 마음으로 야구 관람 했겠다", "공서영 시구, 깔끔하고 정확했다", "공서영 시구, 스키니진 입고 섹시한 와이드업이네", '공서영 시구, 연습 많이 한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