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공서영이 선수 못지 않은 '하이킥 시구'를 선보여 화제다.
3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LG-SK전에서 공서영은 시구자로 나섰다. 몸매가 드러나는 스키니진에 LG 유니폼 상의를 입은 그녀는 완벽한 시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진지한 모습으로 마운드에 오른 그녀는 복근을 살짝 내보이며 정확한 자세로 힘차게 공을 던져 깔끔하게 시구를 완성해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공서영은 선수 못지않게 '하이킥 시구'를 선보여 야구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앞서 공서영은 지난해 같은 자리에서 시구자로 나서 비명을 지르며 공을 던졌지만 엉뚱한 방향으로 공을 던져 '패대기 시구'의 굴욕을 겪은 바 있다.
이에 공서영은 시구 후 자신의 트위터에 "아 패대기가 아니다. 감격. 오늘은 야구장에서 맥주와 함께 야구를…"이라는 글과 "오늘 시구 지도해준 임지섭 선수 고마워요, 덕분에 잘 던??어요"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공서영 시구를 접한 네티즌들은 "공서영 시구, 이번엔 패대기 아니라 정확했다", "공서영 시구 공포 이겨냈군", "공서영 시구, 편안한 마음으로 야구 관람 했겠다", "공서영 시구, 깔끔하고 정확했다", "공서영 시구, 스키니진 입고 섹시한 와이드업이네", '공서영 시구, 연습 많이 한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